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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쓸 만한 인간 - 박정민 '글로 느껴보는 박정민이라는 배우'
    카테고리 없음 2020. 3. 18. 15:32

    그다지 좋은 책은 아니다. 여기서 좋은 책의 의의는 개인적인 견해이니 내 리뷰만으로 책을 판단하지 않기를 바란다.박정민 배우님의 팬이었다. 제가 상당히 노력하는 작가님(김경희)이 이분의 팬이라는것을 알게되었지만, 최신에 타짜를 보면서 팬이 되었다.책은... 크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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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뭔가 매력이 많은 것 같아."이 책은 싸이월드, 잡지에 연이어 써온 글을 엮어 만든 책이다" 자기도 언젠가는... 언제가 언제일지는 몰라도, 언젠가는 꼭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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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가는 아니예요! 이걸 기억했어야죠!!! 영화 '동주'에도 자신 있었는 걸 몰랐네요.​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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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저자의 입맛을 위해 인터넷 용어 및 시대에 뒤떨어진 유행어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.정제된 글을 아무렇지도 않게 익숙해져서일까? 처음에는 굉장히 재미있었지만... 마지막 부분에서는 조금 아쉬웠다.​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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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럴듯한 문장이라... 그냥 "Sound"를 비우고 무심코 읽는 것이 좋다.(죄송합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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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 한 문장, 정말 좋았어.​


    예상외로 살아 있는 각자가 죽네. 그런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 정 스토리는 살아 있다.​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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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을이 훌쩍 지나 겨울이 와서 그런가? 우울증에 걸리면 자신에게 갔다. 물론 회사일이 바빠서 우울할 틈이 없었던 적도 있다.​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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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. 경청 정말로 못한다. 안 들어.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툭툭 뱉어. 무슨 일이야? 관심도 없는데 묻고 싶은 걸 듣고 바로 잊어버리는 1이 많다. 나만의 생각은 아니지만 개선할 것은 개선해 보자.​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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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는 보통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데 판단하는 사람이 많다. 답정너인데......​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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